중앙동노래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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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세판 조회 1회 작성일 2021-06-20 00:14: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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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문 닫힌 노래주점, 그 안에서는... / YTN

계단 내려가니 '딴 세상'…단속 비웃는 불법 '활개'
밤 9시 정각 되자마자…남성 무리, 속속 거리로 모여
업소 관계자 따라 이동…문 닫힌 노래주점으로 줄줄이
계단 내려가니 노래방 고쳐 불법 영업…대기 손님 즐비
노래방 안 곳곳에서 여성 종업원과 '술판'

밤 9시 정각, 서울 강남역 부근.

남성 한 무리가 걸어오고, 잠시 후 서너 명이 더 합류합니다.

근처에서 한참 동안 이들을 지켜보던 한 남자가 아는 척하며 다가오더니,

[업소 관계자 : ○○ 사장님? (아 네네.)]

무리를 이끌고 어디론가 갑니다.

남성들이 도착한 곳은 문 닫힌 노래주점.

[업소 관계자 : (사람은 있어요?) 네 앞에 또 있어요.]

어두컴컴한 계단을 내려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들어가니 딴 세상이 펼쳐집니다.

노래방을 개조한 업소인데 복도는 대기하는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업소 관계자 : 담당이 누구시죠? 이쪽으로 오세요.]

열린 틈으로 보이는 룸 곳곳에선 여성 종업원들과 함께 거나한 술판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업소 관계자 : 몇 분이시죠? (3명….) 총 3분 이쪽으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유흥시설 단속을 피해 불법 영업이 이뤄지는 현장입니다.

[업소 관계자 : 술이랑 아가씨 비용이랑 방 이용비 다 하셔서, 두 분이시면 54만 원 정도 나와요. 지금 프라이빗 영업이잖아요. 주대가 다 높으므로 저희도 어쩔 수가 없어요.]

방역 수칙, 지켜질 리 없습니다.

출입명부도, 체온 확인도 없고, 마스크 쓴 사람은 보이질 않습니다.

YTN 취재진이 밤 9시부터 12시까지 지켜본 결과, 이곳을 찾은 손님만 20명이 넘었습니다.

[YTN 취재진 : 또 들어가네. 들어간다. 들어간다.]

보다 못해 취재진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30분이 지나서야 근처 지구대에서 출동했는데, 건물을 훑어보더니 닫힌 문이 열리지 않자 그냥 돌아갑니다.

[경찰 관계자 : 저희 경찰관이 출동해서 확인하고 갔네요. (다른 어떤 조치 없이 돌아가신 거라….) 현장 경찰관이 판단해서 돌아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방역 당국의 단속을 비웃는 노래방을 개조한 불법 영업은 이미 도심 곳곳을 파고들었습니다.

서울 송파구 주택가에 있는 한 노래방도 굳게 닫힌 문을 열고 들어가니 환한 불빛 아래 성업 중입니다.

[업소 관계자 : 지금 강남에서 장사 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단속 주요 표적이니까. (단속 피해서) 이곳으로 온 거예요.]

술을 마시는 손님들에게 자연스럽게 성매매까지 권합니다.

[업소 관계자 : 소주 맥주를 드시면 한 명당 28만 원…. 이 안에는 ○○다 포함이고요. 모텔 이동비 빼고 진행해 드리는 거예요.]

한 유흥업소 관계자는 거리두기 단계가 올라간 뒤 오히려 몰래 하는 유흥업소는 손님이 훨씬 늘었다면서 단속이 소용없다고 잘라 말합니다.

걸려도 처벌이 약하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업소 관계자 : 단속을 당한다고 해도 벌금이 고작 백에서 3백 정도 내는 것보다는 영업을 계속하게 되면, 벌금의 몇십 배가 하루 수입으로 생기는 거거든요. 바보가 아닌 이상 장사를 할 수밖에 없는….]

국민 대다수의 극심한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방역에 구멍을 내며 불법을 저지르는 업소들.

단속을 더욱 강화하고 처벌 수위도 크게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 김우준
촬영기자 : 정태우
자막뉴스 : 육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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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준 : 저것들 영업할때 무작정 신고한다 증거 영상도 확보해 놓을거야. 영업자가 신고하지 말라할때 그때 돈 등쳐먹을거다 최대한 5000억정도? ㅎㅎㅎㅎㅎ
고세영 : 한통속인데 ㅋㅋ
이청훈 : 노래주점도 그렇지만 성매매도 신고해도 문이 닫히면 경찰도 할방법이 없음 현제 법으로는
길적 : 저런건 처벌해야죠
포핀스 : 강남 뿐만이 아니라 지방 곳곳에서도
이러한 불법영업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이거 뭐하자는 겁니까? 이런
사람들 전수 조사해서 코로나 양성나오면 치료가 되었든 백신이든 다 개인부담 시키세요. 전염병 때문에 다 고생하는데 참으로 부끄러운 민낯이네요.

마스크 없이 접객원까지...단란주점은 꼼수 영업 중 / YTN

단란주점, 불법 도우미 영업…"방역 수칙 안 지켜"
접객원 고용은 ’불법’…단속 무시하며 암암리 운영
서울시 단란주점 현장 단속에도 꼼수 영업 계속
단란주점으로 등록한 노래방…집합금지 대상 제외

[앵커]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이른바 도우미를 알선하는 불법 영업을 하면서 마스크 착용조차 하지 않는 단란주점들이 적지 않습니다.

지자체마다 현장 점검을 벌이기도 했지만, YTN 취재 결과 이런 단속을 비웃듯 꼼수 영업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홍민기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늦은 밤, 번쩍이는 간판이 가득한 거리.

노래방이 몰려있는 도심 골목에서 호객 행위가 한창입니다.

[호객꾼 : 나이대도 어려요. 20대 초반부터 많아 봤자 30대 초반이에요. 어차피 노실 거면 아가씨 한번 보시죠.]

이른바 '도우미'를 불러준다며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고 놀 수 있다는 걸 대놓고 강조합니다.

[호객꾼 : 그런 것(마스크) 절대 없고요. 평상시 노는 것처럼 똑같이 노시는 거예요. 멀리 떨어져서 마스크 쓰고 노는 게 아니라, 당연히 옆에 앉으셔서 얘기도 하시면서 노시는 거니까….]

실제로 영업하고 있는 노래방을 찾아가 봤습니다.

업주도 마찬가지, 당연하다는 듯 마스크를 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노래방 주인 : 어떻게 마스크 쓰고 있겠어. (그럼) 술도 마스크 끼고 먹어야 해?]

단란주점에서 접객원을 고용하거나 알선하는 건 불법인데도, 암암리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곳 노래방 11곳을 직접 확인해보니, 6곳이 불법 접객원이 활동하고 있는 업소였습니다.

이런 접객원들은 명부에도 남기지 않습니다.

앞서 서울시가 시내 단란주점 2천2백여 곳에 현장 점검을 벌이기도 했지만, 이런 단속을 비웃듯 꼼수 영업은 여기저기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호객꾼 : 홀복(노출된 원피스) 입고 같이 노시다가, 혹시라도 단속에 걸리게 되면, (손님하고) 같이 벌금이에요. 그런데 홀복 안 입히고 사복으로 진행하면 문제가 없어요. 어차피 일행이라고 하면 되는 부분이어서….]

불법 노래방들이 성업할 수 있는 건 집합금지명령이 내려진 유흥주점이 아닌 일반 단란주점으로 등록돼 있기 때문입니다.

단속도 불법 여부보다 방역지침 준수에 주로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접객원 명단조차 없는 만큼 감염이 발생할 경우 역학 조사마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사실상 유흥시설과 다름없는 이런 업소에도 강력한 행정명령을 내려야 하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YTN 홍민기[hongmg1227@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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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혁 : 도우미 단속좀해라
FC바로싼누나 : 나 무쟈게 참고 있는데ㅜㅜ
j y : ㅋㅋ 왜냐면 지들이 가야하거든
코노같은데는 지들이 안 가고
한군 : ㅋㅋㅋㅋㅋㅋ쟤들도 먹고는살아야디....ㅋㅋㅋㅋㅋ
Chris John :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때 까지만 백신이 나올 때 가지만 단속 강화좀하자!! 저런곳에서 또 퍼지면 찾아내기도 힘들다!! 18!! 발정난 것들아 좀만 참자!! 바이러스 공포보다 성욕이 앞서냐?

노래주점 갔다가 업주에 피살…40대 남성 시신 발견 (2021.05.13/뉴스투데이/MBC)

인천의 한 노래주점에서 실종된 40대 남성의 시신이 사건 발생 20여 일 만에 발견됐습니다.

살인 혐의를 부인하던 주점 사장은 화장실 하수구 배관에서 피해자의 혈흔 등 증거가 나오자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177312_34943.html

#인천, #노래주점, #실종
a s : ㅋㅋㅋㅋ자강두천도 아니고 자강세천이네
김명선 : 112는 무조건가라 세금충들아 장난전화라도 가라 제발
오로지열정 : 피해자 편을 들수가없네 가해자 정상참작 받을수도 있겠음
로또별거없다 : 접수자가뭔데판단하냐? 접수받음그냥출동해
쿠에퉤퉤 : 뭐라고 했길레 경찰이 출동 안한건데?? 경찰이 출동 안한 이유가 뭔데 경찰 출동 안해서 욕먹는거야?

... 

#중앙동노래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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