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털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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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일락 조회 3회 작성일 2020-10-22 23:38: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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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지구 - Our sole earth_당신의 겨울 외투, 알파카와 라쿤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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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겨울 외투, 알파카와 라쿤

인간의 모피 욕심으로 인해 고통받는 알파카와 라쿤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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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요?
우리가 더 쉽고 더 빠르고 더 풍요롭게 사는 동안 지구는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처럼 소비됐습니다.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인간도 일회용품이 된 건 아닌지요.

EBS '하나뿐인 지구'에서는 황폐한 지구 환경과 각박한 우리들의 삶을 바라보며 인간과 자연간의 관계를 되짚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는 물론, 사라진 자연과 인간 문화에 대한 이야기, 지구를 되살리는 대안적인 삶의 방식 등을 다루면서 자연과 인간은 '하나'임을 말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는 시간, '하나뿐인 지구'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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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is 42 : 동물들 절규가 가슴을 치네요...
사람에게 화가 나네요..
순명진리에만 : 조금은 느리더라도 산업화 이전의 모습처럼 자연적이고 윤리적인 방법이면 괜찮다고 봅니다. 화학섬유가 환경에는 더 치명적입니다. 결국 자연과 동물,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바닷물에 미세 플라스틱 떠 다니는 거 아시나요? 화학섬유도 플라스틱 소재입니다.
산업화와 대생산으로 인한 이윤창출로 비윤리적인 채취 방법이 문제라 생각합니다.
환경단체나 인권단체에서도 자연적이고 친환경적인 방법조차도 반대시위를 하면서 오히려 화학섬유를 더 쓰게 하려는 정치적인 상황도 문제입니다.
또한 특수 소재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있으니 근절될 수가 없습니다.
누에고치로 뽑는 실크, 깎아줘야만 하는 양털, 목화 이 소재들은 충분히 윤리적이고 친환경적으로 채취할 수 있다고 봅니다.
김영순 : 사람만큼 잔인한게 또 있을까? 동물이 위협을 강해서도 아니고 반복되는 학대과정...우리 동네에도 길고양이 많이 있는데 먹이를 주면 사람들이 뭐라고 한다.울음소리.배설물 싫다고..그럼 그 냥이들은 어떻게 살아가란 말인지..음식물쓰레기 뒤지겠지..그럼 그것도 싫어 하겠지? 먹이주고 배설물도 치워줘서 같이 살아 가는것이 맞지 않을까? 사람처럼 손을 쓸수 있다면 냥이들도 충분히 그럴테지만 축복받은 인간이 해줘야 맞지 않을까? 그들에게 위해를 가하기전 생각을 좀 하자. 모두가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것도 인간의 몫이다.동물 복지를 위하여 개체수 감소도 우리들이 해야할 부분이다 중성화작업도 그 한 부분이다.동물.사람.자연이 다 평화로운 세상을 인간이 만들자
나일배 : 영상 하나 찍을려고 큰 돈 들여 미국까지 가서 라쿤을 죽여야 했군 꼭 이리 않해도 영상 만들수 있었자나
zahari atev :
이계희 : 잔인 하다
dirt spoon : 구스다운이랑 패딩,모피 제일 잘 팔리는 나라 1위 (한국)
spedop08 : 우리는 그들을 돌보고 보호하고 인도하기 위해 모든 생물에 대해 더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한 일을보세요? 우리의 이기심과 탐욕 때문에 우리는이 무고한 영혼들에게 자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자연에 대한 잔인한 태도를 바꿀 수 없다면 대자연이 자고 있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covid-19를 통한 대자연의 복수의 첫 번째 장면을 생각하십시오.
바닐라 : 그나마 낫다고 하는 공장 영상만 봐도 괴로운데 저것보다 더한 곳에서 동물을 죽이고 학대하는 사람들은 고통이 없는 사람일까.. 사람이라고 하기도 싫다ㅜㅜ 동물과 인간의 공존은 거의 지구가 한 번 멸망해야 가능할 듯
탈다림광신도 : 앞으로 알파카는 털보다는 고기로 먹자 불쌍하잖아

모피의 비밀 (충격 산 채로 가죽을 벗겨)

모피의 비밀 (충격 산 채로 가죽을 벗겨) \r
토끼털 강아지털 고양이 너구리
틱톡짱아ॢ : ........ 와... 이건.. 아니다ㅡㅡ...
濟劑 : 중궈보다 더 한 놈들이 효과음 훠어어~ 훠오옹ㅠㅠ ㅇ9ㅈ9tㄹ
濟劑 : 너거나 저 쭝궈들이나ㅉ 도긴개긴인데 뭘 따로 짐승 취급하고 있냐 짐눈짐이냐? 인트로에 벌써 토끼 40퍼가 한국으로 간다고 하고 한국에서 왔다니깐 중국인들 전부 반응이 완전 간이고 쓸개고 다 보여줄 심산이구만ㅉ 주디 닫고 한국인 아닌 척 해야지 뭘ㅉ 조호타고 나불거리고 있냐
라라면한입YT -나의 158번째 구독자가 되어라! : 모피 하면서 아무런 죄책감 없는 이사람들은
전생에 스님과 무슨 악연 이었을까
지호 : 진짜 마루타랑 머가다르냐ㄷㄷ
우끼끼 : 자신몸에 가죽이 반이상 벗겨져있는 모습을 본다면 어떤기분인지 상상조차 하기싫다... 너구리는 어땠을까 이장면 보고 눈물이 너무 나고 미안해서 펑펑 울었다 너구리 얼굴을 보니까 더 미안하고 비명하나 안지르고....하 ㅅㅂ 너구리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한테 미안하고 인간인 내가 미워지고 싫어질려한다.....
sarang nara : 페미들아 그리 입고싶니. 영성부 폐지가 답이다
후후후하하 : 그냥 이영상보면서 느껴진게 너무 슬프고 미안하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을 뿐인데 개인이 느끼는 감정가지고 토다는 사람들 꽤 보이네 ...
둔뚜 : 제발 자기 좋으려고 아까운 생명 죽이지 말자..
산채로 라니 니들이 산채로 가죽 벗겨진다고 생각해봐 너무 화가나고 눈물이 난다..
Draco Malfoy : 제발..찍지 말고 구해줘요..니네들이 찍고 있는 동안에도,얼마나 많은 생명이 죽는데..;;

잔인한 수확, 중국 모피마을을 가다 (2014.01.11.방송)

[중국 어제와오늘]은 중국관련 KBS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KBS의 공식 유튜브채널입니다.

[잔인한 수확, 중국 모피마을을 가다]
중국의 11월은 그야말로 잔혹한 수확의 계절입니다. 전 세계 75%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모피 시장이 본격적인 도살을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시골의 사육농가는 물론, 재래시장에서도 밍크, 여우, 너구리의 도살은 쉽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모피를 얻기 위한 고문에 가까운 동물 도살은 이미 수많은 동물보호단체에 비난을 받고 있지만 좀처럼 그 규모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거기다 세계 가공품의 가격을 좌지우지 한다는 이른바 '차이나 신드롬'이 모피시장에도 나타나면서 2013년 가을ㆍ겨울 모피 가격은 작년보다 무려 20~30%나 치솟았습니다.
정서진 : 진짜 잔인하긴하다...
myname michael : 적어도 다행인건 호랑이 모피는 아님
수제돈까스 : 우리나라도 모피입는게 부에상징 이였을때가 있었어요 부자들 결혼예물에 모피옷이 있는 경우도 있었어요 몇백부터 수천만원까지 했어요... 유행처럼 너도나도 갖고싶어 했어요 비싼데도 수요가 올라갔었죠 명품백처럼 비싸도 하나는 가지고 있길 바랬던거 같아요 그런데 외국에서 모피반대운동이 크게 오랫동안 해서 한동안 이슈가되면서 잔인성이 알려지고 모피입는게 부의상징이 아니게 됬져 수요가 많이 줄고 가격도 싸졌지만 아직도 나이드신분들은 모피면 비싸고 좋은거라는 인식이 있어서 좋아하는분들은 좋아해요 은근 며느리에게 선물 기대하고요
은미김 : 모피 사지맙시다 추악하다 모피산업 의류업체들아 모피옷좀 그만 만들어라 모핀지도 모르고 입는사람도 많다 모피가 안달린 패딩찾기가 힘들다 저 죄값을 다 어찌 받으려고.. 살생에 동참하지 맙시다 제발!!!
김유진 : 아진짜 마음아프다 미안해
홍홍 : 우리나라도 불과 얼마전까지 소 돼지 개 저리 잡았지...아직도 가끔 저리 잡기도 함
김서진 : 와 진자 인간의 한게를 는낀다
gun wook park : 먹살려고 동물을 기른 상인들보다 고급모피를 입는 인간들이문제다 ㅡㅡ ㅋ
둘리 : 사는인간이있으니 파는인간도있는거임.
안동근 : 여기댓글다신분들은 다 솜패딩 입고다니겠지?? 구스 오리털 이지랄할까 설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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